북중미 월드컵, 한국 손흥민을 활용한 홍명보감독의 전술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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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6-21 17:48 조회 44 댓글 0본문
( 대한민국 선수들의 휴식타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
후반 5분 선제 결승골이 터졌다. 한국 골키퍼 김승규의 실책이 루이스 로모의 골로 연결됐다. 김승규는 순간 판단력으로 공을 잡을 것인지 편칭을 할것인가 하고 판단을 했어야 했다. 이것은 명백히 골키퍼의 실수였다. 다시는 재발하지않게 철저한 훈련이 필요하다. 멕시코는 2연승으로 조 1위와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한국은 1승 1패로 2위다.
경기 후 영국의 'BBC'는 이 경기에 대해 혹평을 내렸다. 'BBC'는 한국-멕시코전의 경기력에 대한 멘트를 소개했다. 'BBC'는 "이번 대회에서 지금까지 가장 형편없는 경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공방을 기대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로 끝났다"고 전했다.
또 'BBC'는 "A조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약한 조다. 멕시코의 실력을 가늠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국 대표팀에 대한 부정적 평가도 소개했다.
'BBC'는 "한국은 공격 진영에서 너무나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강렬함이나 열정적인 공격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그 부진이 월드컵 본선에서도 계속되는 듯하다"고 전했다.
♣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적 수준의 손흥민, 이강인, 김민제 선수 보유국이다!!!
에선 전 남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일전이 남아있다. 한국 팀의 선수들은 주로 유럽파들이 많고 12명이나 월드컵에 참여한 선수들이 있다. 홍병보 감독이 전술을 잘 활용하면 매우 수준높은 팀이 될 수 있다.
특히, 손흥민선수와 이강인 선수는 활용가치가 매우 높으므로 잘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 북중미 예선전에서 경기내용을 잘 살펴보면, 손흥민선수와 이강인 선수를 상대선수 2명, 3명씩 집중마크를 하고 있다. 따라서 손흥민선수와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는 황희찬이나 오영규나 발이 빠르고 슈팅이 정확하게 좋은 한선수를 투톱으로 세우고 손흥민이 치고 들어갈 때 반대쪽에서 항상 같이 뛰어 들어간다. 손흥민 선수가 결정적 슈팅 순간에 집중 마크를 당하여 슈팅공간이 막힐때, 손흥민 선수는 순간적인 판단으로 그 반대쪽에 달려오는 선수에게 슈팅 기회를 주는 전술이 필요하다. 즉 축구 슈팅의 성공의 기회는 늘 반대쪽 빈 공간에서 생긴다. 즉 아인쉬타인 "상대성원리"가 아닌, "반대성 원리"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손흥민선수의 체력을 보존하기위해 최단 수비라인까지 내려와서는 안된다. 미드필드라인 내에서 언제라도 속공을 받아 급습을 할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 우리선수들, 슈팅의 정확성은 남은 시간 더욱 연습하라!!!
골키퍼에게 해딩하거나 슈팅하는 것은 하수들이 하는 실력이다!!!
세계적인 우수 선수들의 슈팅을 연구하라!!! 그들의 슈팅 감각과 슈팅 실력은 너무나 정확성을 넘어 매우 과학적이다. 슈팅의 각도, 속도, 중거리숫의 허리의 각도, 해딩의 방향 각도 등 골키퍼를 피해 모서리로 정확하게 때리는 정확성은 연구할 필요성을 느낀다. 또한, 모든 전략은 동양 철학적 원리인"음양"의 조화를 융합하여야 한다. 공을 차고 들어가다가 막히면 부드러운 유연성으로 반대편 공간에 뛰어오고 있는 우리 편 선수에게 패스한다.
전술도 목,화,,토, 금, 수 이 다섯가지 오행으로 전술이 조화롭고 다양해야 상대가 정신을 못차리고 흔들리게 된다. 따라서 음양오행은 이 대자연의 순행 원리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사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
역대 최고의 실력을 갖춘 대한민국 축구팀, 이런 부분만 잘 활용하면 8강 4강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필승 코리아~~~~!!!!!!
전통문화체육신문 주필 스포츠 평론가 국선대산- daesan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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